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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법 및 점주가 가져야할 기본 자세 / 서비스업

  • 작성자 최고관리자
  • 작성일17-11-16 11:26
  • 조회183회
  • 댓글0건

본문

<또 오세요> 이외에 다른 인사는 없다!
근데 학습한 것처럼 앵무새처럼 입에서 나오는 인사를 하는 게 아니라.
또 오시라고 할 만큼 무엇을 잘해줬는지? 법보다 의리와 양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첫 번째 단 하나의 와플을 만들었다면, 자신있게 “또 오세요”를 할 수 있으니, 심장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 담긴 인사가 되도록.

내가 생각하는 장사 하지 말아야 하는 사람
: 커피 매장을 운영하는데 커피를 싫어하여 안 먹는 사람
개인적으로 나는 ‘음식 판매자가 자기가 파는 음식을 먹지 않고서(맛보지 않고서) 팔면 지옥 간다’고 생각합니다.
(음식을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 해도 ‘맛있다 없다’는 판단은 손님이 하는 거지만, 아예 맛도 보지도 않고 파는 건 양심에 어긋난다는 말)
세상 음식 중에 와플이 젤 맛있다는 사람들만 와플대학에 창업하러 와주시길 바랍니다!

실례로 어떤 점주는 매장을 마감하고 매출 계산 다 하고, 그 늦은 밤에 다시 기계를 켜고 와플을 만드는데,
딱 자기가 원하는 대로 굽고 만들고 하는 것을 즐겼습니다.

"
나만을 위한 와플!"

그 정도로 와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판매를 한다면 손님들을 위한 ‘단 하나의 와플’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?
, 점주가 화가 나서 전화 온 적이 있었는데, “전무님, 낮에 줄이 너무 길어서 바빠 죽겠는데,
어떤 커플이 와서 와플 하나를 시키고.. 다 만들어서 주는데 그제야 ”잘라 주세요“라고 하는 거에요.
자르는 시간이면 하나를 더 팔 수 있는데, 아니면 아예 주문 할 때부터 잘라 달라고 말해주면 되는데
왜 굳이 다 만들고 나서 그렇게 했을까요
? 기다리는 줄이 너무 길었는데 손님이 그렇게 하니 너무 화가 나요”

“커플이 왔을 때 하나를 시켰으면 네가 먼저 알아서 잘라주거나,
아니면 손님이 잘라달라고 하기 전에 ‘커플은 절대 안 잘라드립니다’라고 웃으면서 말해주면
손님도 웃고 너도 시간 줄이고 좋지 않냐
? 서비스업은 손님 원하는 대로 다 해주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웃게 해주는 것.
그럼 기분 좋게 먹으니 더 맛있구. 원하는 바를 취하고 손님도 웃게 만들었으니 서로에게 좋은 진정한 서비스를 한거지.
리고 이건 내 방법이니, 너도 너만의 방법을 찾아서 해결해봐.”라고 하였습니다.
또 커플이 음료 한 잔 시키고, 빨대를 두 개 달라고 하면 주인 입장에선 누구나 빨대 하나라도 아까운 입장.
그럴 때 빨대를 하나만 주면서 ‘둘이 뽀뽀했죠?’ 하면 남자애들은 음료를 가져가면서
“이제 할 거에요” 혹은 “이미 했어요”하며 웃으며 가니 이런 식으로 즐겁게
~
요즘은 가게가 손님보다 많은 시대.
그래서 손님이 가게를 선택하는 시대
남달라야 살아남는데 와플대학의 장점은 바로 구워주는 것!
다른 가게와는 다르게 와플가게는 손님 10명이 오면 한 두명만
먹는게 아니라 전체
10명이 다 먹는 경우가 대부분인 특성이 있기에 특성을 살려 다음과 같이 행동합니다.

[1]
손님이 들어오는 동시에 와플을 먼저 굽는다.
크림을 고르고 있는 시간에 자신을 위한 와플이 구워지고 있으니구워지는 냄새를 맡고 기분 좋은 상태에서
[2] 자기가 좋아하는 와플 크림을 고르니 더욱 기분이 좋고!
[3] 게다가 재밌는 얘기까지 하니 빵 터지고 마지막으로
[4] ‘또 오세요’ 하니 또 오고 싶어지는 기억나는 가게가 될 수 밖에!
가게에 올 수 밖에 없도록 와플 하나를 만들더라도 이런 간절함이 있어야 합니다.

- 창업을 거절하는 경우 : 돈만 벌려고 하는 사람, 돈 많은 거만한 사람, 돌같이 고집이 단단하여 와플대학 서비스나 각종 팁을 알려줘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.